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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AI Creates Its Own Language / AI가 스스로 언어를 만들어냈다

작성자 최고관…
작성일 2025.10.13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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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berlink Mode, please!

Can we talk?

A one-minute YouTube video shocked viewers.
It showed two AI assistants speaking to each other.
At first, they spoke in English about booking a hotel.
Then, they switched to GibberLink, a digital code.
Engineers created this language during a hackathon competition in London.
GibberLink is 80% more efficient than human speech.
Some people see this as a breakthrough, while others are worried about AI control.

 

  • hackathon competition 해커톤 대회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제한 시간 내에 해킹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공모전)

 

assistant 비서, 도우미 / book 예약하다 / code 암호 / create 만들다 /
efficient 효율적인 / speech 말 / breakthrough 획기적 발전 /
worry 걱정하다 /

 

 

“지버링크 모드로 전환해 주세요!”
“우리 대화할 수 있을까?”

1분짜리 유튜브 영상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 영상에는 두 AI 비서가 서로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처음에는 두 AI가 호텔 예약에 대해 영어로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다 그들은 ‘지버링크(GibberLink)’라는 디지털 코드 언어로 전환했다.
이 언어는 엔지니어들이 런던에서 열린 해커톤 대회에서 만들어낸 것이다.

 

지버링크는 인간의 언어보다 80% 더 효율적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를 획기적인 발전으로 보지만,
다른 사람들은 AI 통제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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