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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대학가기

불수능 영어 1개 틀린 수학천재 여학생, 비법은 어디 있었나 ?

작성자 뉴스톡
작성일 2026.03.04
조회수 183

2026년 수능, 특히 영어가 어려워서 불수능이었죠.

그런데 이 어려운 불수능 영어를 1개밖에 안 틀려서 성공한 여학생이 있습니다. 수학은 어릴때부터 천재적이었지만,

영어가 늘 고민이라던 부모님께서 고백한 비법이 있습니다. 뭘까요?

 

정답은 뉴스톡 화상영어 11년이었습니다.

 

용인에 사는 김*인 학생은

어머니 권유로 초2때부터 뉴스톡 화상영어를 했습니다. 

대학입시가 끝난 뒤, 왜 뉴스톡을 11년 시켰느냐고 어머니께 물어봤습니다.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은,

"얘는 원래 수학 머리가 뛰어나서 , 오히려 영어, 국어가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뉴스톡을 하게 되면 영어도 늘지만 시사 상식도 늘게 될

거라 생각했고,,결론적으로 11년간 해 보니, 아이가 모든 방면에 걸쳐서 생각이 깊은 아이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김*인 학생은 중학교 때, 갑자기 예술에 흥미를 느껴서 예고를 진학했는데, 가서는 역시 자기는 수리 논술이 맞는 것 같다고, 

검정고시를 거쳐서 수도권 명문대 해양학과를 합격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리논술 1등급, 영어 1등급을 받았으며, 영어 1등급을 받게 된 비결로 뉴스톡 11년을 털어 놓은 것입니다.

 

단기간 점수 향상을 목표로 한다면, 뉴스톡은 맞지 않습니다.

뉴스톡화상영어는 단어 암기, 문법풀이 영어가 아닙니다.

 

김*인 학생의 불수능 영어 1등급은  11년간 꾸준히 쌓인 내공이 드러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시작한 뉴스톡 화상영어 수업은 실제 뉴스 기사를 읽고,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짧은 기사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사 주제를 토론하고, 글로벌 이슈를 분석하는 단계까지 확장되었습니다.

서서히 스폰지에 물이 스며들듯이,  뉴스톡 화상 영어는 ‘시험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가 된 것입니다. 이 과정이 1~2년이 아니라 11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올해 수능 영어는 특히 독해 지문의 난도가 높았습니다. 복합적인 문장 구조, 필자의 의도를 종합적으로 추론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김*인 학생에게 이러한 유형은 낯설지 않았습니다. 뉴스 기사로 꾸준히 훈련해온 방식이 그대로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글의 전개 흐름을 파악하고, 숨은 전제를 추론하는 과정은 이미 일상이었습니다. 시험장에서 특별한 요령을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저 평소 하던 방식대로 읽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수능 영어 1문항 오답이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초등 시기에는 성적이 눈에 보이지 않아 불안해합니다. 당장 점수가 오르지 않으면 방향이 맞는지 의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초등은 점수를 올리는 시기라기보다 사고 구조를 만드는 시기에 가깝습니다. 영어를 암기 과목으로 굳히기 전에, 영어를 생각의 도구로 사용하는 경험을 쌓는 시간입니다. 사고 기반 영어는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초등에서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같은 방향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자기 것이 됩니다. 


현재 김*인학생은 뉴스톡 영어 수업을 아직도 받고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었는데도 왜 계속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최상위권 대학 편입을 준비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최상위권 대학 편입에서도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실력인데, 영어 면접, 논리적 말하기, 시사 기반 토론, 고급 어휘 운용 능력까지 편입시험 준비는 꾸준히 영어와 사고능력을 유지시키면서,,전문 편입학원은 딱 6개월만 다닐 예정이라고 하네요.

 

흥미로운 점은 김*인 학생의 동생, 현재 고1인 김*원 군도  역시 같은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초등학교 때 시작한 수업을 꾸준히 이어오며 영어를 자연스러운 일상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영어는 ‘특별히 대비해야 할 과목’이 아닙니다. 그냥 꾸준히 하는 것, 이미 준비되어 있는 영역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아이와 영어를 걱정하지 않는 아이는 다릅니다. 불안이 사라질 때 사고는 더 깊어지고, 표현은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영어 교육의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요? 단어를 더 많이 외우는 것일까요, 문제를 더 빨리 푸는 것일까요? 이제는 정보를 해석하고 자신의 관점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영어를 통해 사고하는 능력이야말로 앞으로의 경쟁력이 됩니다.

 

초등 학부모님이 묻습니다. "뉴스톡 영어하면, 중학교 가서 내신 영어 뒤처지지 않을까요?"

 

 초.중등은 뉴스톡 화상영어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입니다. 

옆 친구와 비교하지 마시고, 학원 아이들과 비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문법, 단어 풀이로 아이들의 머리를 단순화 시키지 마시고, 시사교양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머리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1년만 뉴스톡을 시켜 보세요. 아이가 어느새 학원영어도 1등 하는 아이로 바뀌고 중학교 내신영어도 1등하는 아이로 변할 겁니다. 그게 바로 사고력 영어, 뉴스톡 화상영어의 힘입니다. 

 

아침운동하듯이 , 저녁밥 챙겨 먹듯이, 뉴스톡 화상영어를 생활 루틴으로 만들어 주면 아무리 불수능 영어라도

쉽사리 1등급 받는 사고력을 길러 줄 겁니다. 어느새, 나도 모르는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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